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김동환 2010.06.23 11: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장님 블로그 잘보고 가욤^^
    저도 요새 파워블로거 대작전에 돌입했어요 ㅎㅎ

    • 별뿌리 2010.07.01 14:37 신고  수정/삭제

      너의 훌륭한 글...나도 잘 보고 있다.
      난 한동안 손을 놓아서, 그냥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2. TISTORY 2010.05.13 15: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3. 노진원 2009.09.03 00: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실장님"

    남겨주신글 잘 봤습니다 .. 저는 도착하자마자.. 학교로 바로 출두하느라

    정신이 없기도 하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죠?^^

    흥사단에서 보내주신 메일에서 안철수 교수님 특강 알림글을 보았습니다.

    갈 수 있으면 참가 해보고 싶은데 혹시 가게 되면 어떻게 신청해야 되는지요?

    그리고 친구를 동반해도 되는건지~~ 궁금한 점이 약간 있습니다.. 답변부탁드리구요

    조만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제 번호는 010 3832 3915 이메일은

    jin8214@hanmail.net 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4. 박선하 2009.02.24 16: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장님 안녕하세요 :)
    그때 메일 보내주신거 정말 감사했어요!
    그거 라온아띠 클럽에 올렸더니 반응 좋았어요 ㅋㅋㅋ
    많이 고민해볼 주제라고 댓글두 달리구요
    제가 혼자 쓰는것보다 시민단체에서 직접 일하시는 실장님 이름을 팔아(?)서
    했더니 같이 이야기 해보자고 반응이 좋네요 히히 감사해요 !

    아, 그리구 저 블로그 만들었어요 *_*
    근데 아직 글은 몇개 없는데 태국 도착하면서부터
    거기도 무선인터넷 된다니깐 넷북 들고가서
    에세이나 여행기같은거, 일기같은거 자주 쓸려구요

    주소는 blog.naver.com/syona22 에용!

    실장님 오늘 총회 잘하세요! 못가서 아쉽네요 ㅠ_ㅠ
    다음에 출국전에 꼭 들릴게요 :)

    • 별뿌리 2009.03.05 00:27 신고  수정/삭제

      블로그를 게을리 하다보니 이제야 네 글을 보게 되었다.
      이제 곧 태국으로 떠나겠구나.
      건강히 잘 다녀오기 바란다.
      네가 안고 가는 숙제를 너무 급하게 하려고 서두르지 말고.

      너의 블로그를 기대하마.

  5. 박상준 2008.12.18 13: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어제 보고 오늘 글 올린다. 초등학교 때부터 이어온 인연 아직도 이어진다니 신기하다. 예전 내 얘기가 일기에 많이 들어 있다니 기대가 된다.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마음을 전하는 공간이 있다니 더욱 애틋하구나. 점점 벗어지는 머리를 보며 지혜가 하나 둘 더 쌓이는 것 같아 뿌듯하다.

    • 별뿌리 2008.12.19 09:18 신고  수정/삭제

      오... 방문했구나. 그러게... 초등 5학년 시절 일기를 보면 너의 이야기가 꽤 나오더라고. 뭐... 그냥 뭐하고 놀았다, 집에 놀러 갔다... 그 정도 수준이긴 하지만.
      하긴 그 당시는 집에 놀러가고, 야구하며 놀고.. 그게 전부였지.
      학교생활에 위기가 온다니 걱정이구나. 잘 선택하기 바란다.
      머리가 빠지면서 지혜도 빠져나가는 것 같아.ㅠㅠ

  6. 노진원 2008.12.13 23: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기말고사도 끝나고 오랜만에 학교에서 방학을 맞이했습니다..ㅋ

    2달여간 목요일마다 가던 흥사단을 안가니 목요일이 가연이 말처럼

    굉장히 허전했습니다..ㅋㅋㅋ 가야할거같고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네요

    감기조심하시고 22일에 뵙겠습니다

    • 별뿌리 2008.12.19 09:14 신고  수정/삭제

      기말고사를 끝내 마음이 편안하겠구나.
      허전한 마음을 모임으로 이끌어야 할 텐데....

      미국에 가기 전까지 열심히 후배들을 챙겨주기 바란다.

  7. 노진원 2008.11.30 22: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성근 실장님 누구보다도 열정적이신 모습으로 모두를
    이끌어 주셔서 성공적으로 리더스쿨의 마지막까지 올 수 있게된점
    감사드립니다...^^
    모꼬지 술자리에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너무나 저에게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ㅋㅋ
    앞으로도 어린친구들을 위해 열정적이신 모습 영원히 보여주세요~~ㅎㅎ저 개인적으로는 용기도 부족하고 너무 할줄아는것도 없어서 걱정만하고있는데 항상 이제 저는 1루에서 발을 땔 수 있을거 같네요~~^^

    • 별뿌리 2008.12.02 09:28 신고  수정/삭제

      진원아... 반갑다.
      헤어진 지 며칠 안되는데 벌써 너희들이 그립구나.

      네가 큰 형님답게 아이들은 많이 챙겨주고, 관심을 많이 가져 주어서 모임이 잘 이루어진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너의 미니홈피를 보면서 참 열심히 사는 친구라는 걸 느꼈다.
      모두 열심히 살면서 서로를 위하고, 공동체를 위하고, 사회를 위하면서 산다면 지금보다는 나은 세상이 되겠지.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8. IT길잡이 2008.11.12 11: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랜덤타고 날라왔어요~

    IT이슈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IT인재개발교육원 블로그에 방문해 보세요.
    저희 IT인재개발교육원에서 겨울 맞이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
    오셔서 경품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그럼 님의 방문을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http://aiit.tistory.com/1552

  9. 늘픔. 2008.10.14 23: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열정적인 모습, 멋지세요.
    앞으로 번창하세요^^
    그리고
    시대가 시민을 억누르진 못할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화이팅!

    • 별뿌리 2008.10.17 09:00 신고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구나 좋은 격려의 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방)명록이가 텅 비어 있었는데....
      이제 명록이가 외롭지 않겠네요...

      아... 그런데 어떤 분이신지 몰라서 아쉽네요.
      '늘픔'은 어떤 뜻일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10. 느린아이~* 2008.10.14 15: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뿌리님..^^
    블로거가 되셨군요
    아직 꼼꼼히 보지는 못했지만,
    많은 이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 별뿌리 2008.10.17 08:57 신고  수정/삭제

      누구신가 궁금했는데...

      느린아이님의 블로그를 찾아가 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네이버에 가입해야 글을 남길 수 있는 것같네요.

      항상 흔들리지 않고 있어야 할 곳에, 있어주었으면 하는 곳에 있어주어서 감사하고 있어요.

      이 가을...
      하늘과 햇볕을 가까이 할 수 있기를....